Benefit/카드 Pick 2018.03.15 08:30

야무진 엄마를 위한 양육비 절약 TIP


생활비를 아끼기 위해 ‘별다방’의 라떼 한잔 안 사 먹고, 화장품은 가성비 좋은 제품만 사용하는 엄마들이 많아요. 그 돈을 아껴 아이에게 최고만 주려고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꼭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어요. 저비용 고효율로 가정에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육아 절약 노하우를 알아보겠습니다.


> 옷, 장난감 등 육아용품, 플리마켓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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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굿윌스토어)


쑥쑥 자라는 아이 옷이나 장난감, 교구를 구매하면 금세 가계부에 적자가 나기 마련이에요. 한철 이상 입지 않는 옷이나 짧게 가지고 노는 장난감은 중고로 구입하는 게 좋죠. 남이 쓰던 것이라고 망설이지 마세요. 육아용품은 새것보다 오래된 물건일수록 화학성분이 날아가 더 좋을 수 있으니까요. 단, 중고이니만큼 인터넷 거래보다 물건의 상태를 살필 수 있는 직거래를 추천해요. ‘아나바다’ 장터를 비롯해 ‘아름다운 가게’나 ‘찾아가는 서초 토요 벼룩시장’ ‘녹색가게’ 등 지역 나눔 장터 이용을 추천합니다.  


> 책과 놀이는 가정지원센터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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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과천시 육아 지원센터)


아이가 걸음마를 떼기 전부터 음악이나 놀이 학원을 찾고, 전집을 몇 질씩 구매하는 등 교육에 관심을 보이는 엄마들이 많아요. 욕심을 내다보면 월 3, 40만 원의 비용이 훌쩍 날아가기 일쑤죠. 이럴 때는 육아 종합지원센터(http://central.childcare.go.kr) 활용을 추천해요. 이곳에서는 무료 혹은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놀이,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어요. 과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www.educaregc.or.kr)에서는 3개월에 3~7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베이비마사지, 음악, 발레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연회비 1만 원으로 키즈카페 못지않은 놀이실과 장난감 도서관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죠. 육아 지원센터는 서울 25곳, 경기 19곳 등 전국에 퍼져 있으니 집에서 가까운 센터를 찾아보길 바라요. 



> 문화 활동, 동네 학원의 전시회와 연주회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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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군포문화예술생활)


엄마들은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생활을 경험해주기 위해 각종 공연장이나 전시회를 찾아요.  하지만 어린이 공연이라 해도 티켓 값은 만만치 않죠. 비싼 가격의 유명 뮤지컬을 보러 가도 캄캄한 공연장이 무섭다고 울어 대는 아이들로 인해 일찍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전시회장에서는 아이가 뛰어다니며 노는 통에 주변의 눈치를 보게 되죠. 이제는 힘들게 공연장이나 전시회를 찾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최근 동네 음악학원이나 발레 학원에서 지역 회관 등을 빌려 연주회를 열고, 미술 학원에서도 전시회를 열고 있어요. 피아노와 바이올린 등 아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클래식 연주나 발레 공연, 그림과 조각 등 다양한 작품을 무료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죠. 유료 공연과 달리 학원생 가족이 주 관객이다 보니, 두세 살 무렵의 어린아이들의 입장에도 제한이 없어 일석이조입니다.   



> 이유식 비용, 1주일치 식단계획으로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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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도 안 되는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엄마들은 매일 장을 봐요. 엄지손가락만큼 필요한 브로콜리, 반의반만 사용하는 감자, 달랑 한 장 넣는 양배추 등 이유식 재료를 위해 냉장고에는 각종 채소가 넘쳐나고, 금방 시들어 버린다. 자연히 음식물 쓰레기가 늘며, 식비는 올라가고, 엄마들은 남은 재료를 활용한 음식으로 일주일을 때우곤 해요. 이유식이나 유아식을 만들고 남은 재료 활용도 좋지만, 엄마의 밥상에서 아이의 먹거리를 찾아보는 걸 권합니다. 가령 된장찌개를 한 날에는 아이에게 호박 이유식을 준다거나 감자조림을 할 때는 으깬 감자를 먹이는 방법을 실행에 옮겨보세요. 1주일 치 식단을 계획해 장을 보면 냉장고 공간도, 식비도, 요리 시간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 의료비, 보건소에 다니며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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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면역력이 약해 예방접종 등 의료비가 많이 들어가기 마련이에요.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보건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정부에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어린이 국가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해요. 만 12세 이하까지는 BCG(피내용), B형 간염, 수두 등 필수 예방접종을 무료로 맞출 수 있죠. 단, 전국 보건소와 지정된 의료기관에서만 가능합니다. 익숙한 병원만 고집하지 말고, 예방 접종 도우미 사이트(https://nip.cdc.go.kr/irgd)에서 무료로 맞을 수 있는 곳을 찾아보기 바라요.  



> 아이를 사랑하는 알뜰한 방법



한 아이를 길러내는 데에는 마을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옛말이 있죠. 아무리 아끼고 아껴도 우리 아이가 잘 커나가기 위해서는 마을 사람 모두 만큼의 노력과 정성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지원도 말이죠. 육아비 절약이 필요한 엄마들을 위해 롯데카드에서는 ‘아이행복카드’를 준비하고 있어요. 롯데 아이행복카드는 어린이집 보육료, 유치원 유아 학비, 병∙의원과 약국, 베페 베이비 페어 전시 무료입장 등 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요. 알뜰하고 똑소리 나는 엄마들의 선택! 롯데 아이행복카드를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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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체 이자율은 연체일수 및 정상이자율에 따라 연 23.0% ~ 24.0%가 적용됩니다.

▶ 카드 신청 전 상품혜택 및 이용조건은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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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비 절약을 통한 좋은 엄마 되기! 오늘 알려드린 육아비 절약 팁을 실천에 옮기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이 세상 모든 어머님, 힘내세요!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 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여신금융협회 심의필 제2018-C1h-02716호 (2018.03.08 ~ 2019.03.07)







Posted by 롯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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