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트렌드 2018.05.15 18:06

헐리우드 48시간 다이어트 롯대리의 생생 체험기


안녕하세요! 롯대리입니다. 지긋지긋했던 겨울이 지나가고 드디어 봄이 찾아왔어요. 다채로운 봄을 만끽하기 위해 벚꽃축제도 가고, 피크닉도 다녀왔는데 유독 이번 봄이 짧게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벌써부터 낮이 되면 기온이 쑥 올라 체감온도는 30도에 육박하게 만드는데요. 따뜻한 날씨가 지속하는 건 좋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많답니다. 얇아지는 옷차림 때문에 유난히 많이 나온 뱃살이 신경 쓰이는데요. 평소 일주일에 2일은 운동을 하지만, 기름진 음식을 워낙 좋아하는 탓에 식단 조절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여름을 맞아 본격적인 운동과 식단조절을 하기에 앞서 ‘헐리우드 48시간’ 다이어트에 도전했는데요. 그 생생한 후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 ‘헐리우드 48시간’이란?



‘헐리우드 48시간’은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여성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헐리우드 48시간’은 1997년 런칭 이래로 지금까지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에요. 일명 원조 클렌즈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6가지 과일, 미네랄, 11가지 비타민이 농축되어 있는 음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섭취 방법은 정말 간단한데요. 48시간 동안 정해진 시간(오전 8시, 오후 12시, 오후 4시, 오후 8시)에 맞춰 물 120mL와 헐리우드 48시간 120mL를 1:1 비율로 희석해서 섭취하면 됩니다. 


> 1일 차, 헐리우드 48시간 다이어트 시작!


2018 4월 29일 일요일. 본격적으로 헐리우드 48시간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였으면 늦잠을 잘 시간이었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첫날인 만큼 알람도 없이 눈이 뜨이더라고요. 섭취 방법에 따라 ‘헐리우드 48시간’과 물을 섞어 마셨는데요. 눈에 보이는 색깔처럼 오렌지주스 맛이 났어요. 다른 디톡스 주스는 씁쓸한 야채 맛이 나는 것이 있어 꾸준하게 먹기 힘들었는데, ‘헐리우드 48시간’은 그렇지 않아서 좋았어요.



평소에 삼시 세끼를 꼬박 챙겨 먹고, 틈나면 간식을 챙겨 먹는 버릇 때문에 첫날은 무척 힘들었어요. 가만히 있어도 배가 고픈 듯한 느낌도 들었죠. 이날은 일주일 동안 필요한 생필품을 사고, 집 안 청소를 하며 보냈는데요. 에너지를 써서 그런지 배고픔이 더 심해지기도 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고 저녁 6시가 되자 허기짐이 폭발했습니다. 특히 개그우먼 이영자가 만두를 먹는 장면을 보고 있으니 ‘더 이상 못 참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기를 살펴보면 많은 분이 하루를 못 버티고 포기하더라고요. 그 심정을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었답니다. 롯대리처럼 ‘도저히 못 참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견과류나 야채, 과일을 함께 먹어도 된다는 점! . ‘헐리우드 48시간’에 나오는 설명서는 그야말로 ‘설명서’일 뿐이니 숙지한 후 개인의 상황에 따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 2일차, 본격적으로 진행된 헐리우드 48시간 다이어트

 


일주일을 시작하는 활기찬 월요일에도 ‘헐리우드 48시간’ 다이어트는 계속됩니다. 오전 8시 체중을 측정하고 바로 출근을 준비하였죠. 롯대리는 ‘헐리우드 48시간’을 먹을 만큼만 보틀에 담아 챙겨 왔는데요. 주말보다 에너지를 훨~씬 많이 쓰는 날인 만큼 무사히 잘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죠. 

 


우려하던 상황이 현실로 나타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출근길에 위치한 마카롱 가게. 의식의 흐름에 따라 롯대리도 모르게 이곳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형형색색의 마카롱을 바라만 보는 게 정말 괴로운 순간이었답니다.

 


‘헐리우드 48시간’을 하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보틀을 가지고 다니면서 끼니를 점검하는 습관이 생긴 거예요. 몸의 순환이 잘 되려면 항상 정해진 시간에 끼니를 섭취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헐리우드 48시간’을 섭취하면서 평소 외식이 잦고, 조금만 배고파도 편의점에 가던 제 생활 패턴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어요.



드디어 찾아온 점심시간. 오늘은 ‘헐리우드 48시간’과 함께 견과류를 섭취하기로 했습니다. 첫날에는 계속 배가 고프고 힘이 들었는데, 둘째 날에는 몸이 적응한 것 같았어요. 롯대리는 ‘헐리우드 48시간’ 음료에 견과류 그리고 하루 물 8잔을 꼭 먹으려고 노력했는데요. 여성은 남성과 다르게 체내에 65% 이상이 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요. 물을 많이 먹게 되면 단순히 물만 배뇨로 배출되는 게 아니라 몸에 있는 노폐물을 가지고 있는 물이 배출되는 것인데요. ‘헐리우드 48시간’을 하지 않는 분들이라도 일상생활 속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죠?


> ‘헐리우드 48시간’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헐리우드 48시간’이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다이어트 시작 당시 50.1kg에서 48시간 후 48.8kg 으로 총 1.3kg이 감량하였습니다. 롯대리가 직접 경험해보니 몸무게 변화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헐리우드 48시간’을 통해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다이어트에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죠. 다이어트를 할 땐 무작정 유명하다고 따라 하는 것보다 체질과 성향, 신체 활동량,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상황에 따라 단기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필수라는 것! 여기에 ‘헐리우드 48시간’을 함께 마신다면 그 효과가 배가 되겠죠? 롯대리의 ‘헐리우드 48시간’ 다이어트 체험기를 통해 여러분들도 건강한 몸을 만드시길 바랄게요! 


[Life Square의 팁] 롯대리가 체험했던 ‘헐리우드 48시간’ 구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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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18-E0281호 (2018.05.15)



Posted by 롯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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