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트렌드 2018.09.13 08:30

가을 감성 물씬 플라워리스 만들기


왜인지 모르게 센티해지는 계절, 가을이 찾아왔어요. 가을이 되면 감성을 자극할 만한 것들을 찾게 돼요. 오래전 유행했던 발라드 음악, 마음이 말랑해지는 에세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꽃 같은 것들요. 

 


요즘에는 꽃 선물보다 직접 꽃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어요. 원데이클래스에 참가하면 한두 시간만으로도 근사한 꽃다발이나 플라워박스, 플라워리스를 만들 수 있거든요. 특히 플라워리스는 한번 만들고 난 뒤 말리면 드라이플라워가 되는데요. 가을 분위기에 걸맞은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도 있어요. 롯데카드 Life Square에서는 플라워리스를 직접 만들어보며 가을을 미리 만나봤어요. 



신용산역 근처에 위치한 플로블랑. 화사하고 컬러풀한 이곳은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왔어요. 입구로 걸어갈수록 다양한 꽃향기를 맡게 되어 절로 웃음이 났어요.




오늘의 준비물! 드라이플라워가 될 풀잎들과 꽃 위주로 준비했어요. 유칼립투스는 향기를 맡으면 비염이나 감기 예방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사계절 언제든지 구할 수 있는 소재이지만 특히 가을에 인기가 좋은 편인데요. 습도가 높은 여름보다는 건조한 가을이 드라이플라워로 만들기 쉽거든요. 



리스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중 롯데카드 Life Square에서는 누구나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글루건을 활용한 방법을 배우기로 했죠.

 


먼저 열매 유카리를 메인으로 하여 원하는 크기로 잘라 스툴에 꽂았어요.



열매 유카리를 얼마나 자르는지에 따라 플라워리스 크기가 달라져요. 작고 깔끔한 플라워리스를 만들고 싶었는데, 만들면 만들수록 플라워리스의 크기가 점점 커지는 거예요. 마음처럼 잘 안 되어 속상했죠. 그럴 땐 재단처럼 뚝 잘라주면 된다는 조언에 크기를 맞춰보기로 했어요. 결과는? 대성공!



열매 유칼리는 무게감이 있어 스툴에 많이 꽂으면 쳐질 수 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래를 향해서 꽂도록 하는 게 좋죠. 열매 유칼리로 스툴을 채웠다면 중간중간 블랙잭이나 그레빌리아 후커리아나, 사포라, 찔레 열매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아요. 훨씬 화사하고 풍성한 느낌을 낼 수 있답니다.



풀잎과 꽃을 스툴의 2/3만큼 꽂은 후 중간 점검에 나섰어요. 빈 공간이 있으면 허전할 수 있어 꼼꼼하게 체크한 후 풀잎과 꽃으로 꼼꼼하게 메웠죠.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스툴 일부를 비워두었어요. 그리고 소재가 끝나는 부분에 리본으로 마무리하였죠.



한 시간 만에 뚝딱 만든 플라워리스.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글루건으로 붙여서 그런지 생각보다 정말 쉬웠어요. 이 정도 난이도라면 똥손인 사람도 금손처럼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데요. 스툴이나 유칼립투스, 글루건 등 각종 재료들은 인터넷을 통해서 손쉽게 구할 수 있거든요. 이 시기에 만든 플라워리스는 잘 말렸다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올가을이 가기 전 롯데카드 Life Square에서 알려준 정보로 플라워리스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Life Square의 팁] 가을 느낌 물씬 나는 플라워리스 만들 땐 롯데카드가 딱이죠!


플라워리스를 만들 때 필요한 각종 재료를 구매할 땐 롯데카드를 사용해보세요. GS샵에서는 전관 5만원 이상 결제 시 5% 즉시할인(9/9, 16, 21, 24, 28)을 제공합니다. 플라워리스로 감성 가득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짧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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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18-E05551호 (2018.09.12)




Posted by 롯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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